79년의 시간,
사랑으로 이어지다
1943년 할머니의 시작부터 2022년 손자의 탄생까지.
그리고 매년 마지막 날, 우리가 함께 기억하는 할아버지의 사랑.
세대를 잇는 생애 연표
할머니와 손자 사이의 79년이라는 시간은 한 세기가 넘는 가족의 사랑과 역사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아래 차트는 두 세대의 탄생 시점과 그 사이의 긴 여정을 나타냅니다.
할머니 (1세대)
1943년 12월생격동의 시대에 태어나 가족의 굳건한 뿌리가 되어주신 지혜의 세대입니다.
손자 (3세대)
2022년 9월생새로운 희망과 기쁨으로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축복의 세대입니다.
할아버지 추모 예배
매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드리는 예배 순서입니다.
신앙고백
찬송 : 은혜
함께 찬송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기도
성경말씀 : 히브리서 11:1-3
개역개정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말씀 나누기
봉독한 말씀을 묵상하며 남기신 믿음의 유산과 가족들의 마음을 나눕니다.
믿음의 의미
📖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으로”라는 표현이 반복되며, 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선택임을 보여줍니다.
📖 믿음은 단순히 바라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확신하는 태도입니다.
찬송 : 행복
가족의 행복을 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마침 기도 및 주기도문
마침 기도 후 다 함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 2025년 12월 31일, 올해의 다짐
서로에게 전하는 마음과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우리의 약속입니다.
할머니께
건강을 잘 살피시며 자녀들의 삶과 손자의 성장을 지켜봐 주세요.
손자에게
할머니의 믿음과 부모의 지혜를 이어받아 밝게 자라렴.
우리 모두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고 은혜의 새해를 맞이합시다.
"기억은 사랑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79년의 시간을 건너 할머니와 손자가 맞잡은 손 안에
할아버지의 사랑도 늘 함께합니다."